돈 많이 받고 개발 좀 잘하고 싶은건 누구나 당연하겟지만...

먹고 살자고 생각해서 업무나 꾸역꾸역해서 입에 풀칠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함. 프리랜서는 두렵고.. 일이 없다고 생각하면

그것만큼 힘든게 없다. 나는 현실에 안주하는 스탈이라 40대에

내 집 마련하고 50까지는 노후 자금 모으는게 목표라서..

누군가는 적성이 맞고 개발이 재밋다곤 하는데

나한테는 그냥 밥멕여주는 직업이라 열의라곤 없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