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한국 IT의 현실이지
대우는 못 받고 갑에게 소송 크리나 당하지
대부분이 마감 시간 지나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인데
애초에 마감 시간을 갑에서 대충 정해서
파견충들은 닥치고 야근 특근 하다가 마감 전에 런하는게 국룰이다.
좀 된 건데 소송 현황이다.
이게 한국 IT의 현실이지
대우는 못 받고 갑에게 소송 크리나 당하지
대부분이 마감 시간 지나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인데
애초에 마감 시간을 갑에서 대충 정해서
파견충들은 닥치고 야근 특근 하다가 마감 전에 런하는게 국룰이다.
좀 된 건데 소송 현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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