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외국인과 다르게 북한, 공산주의, 주체사상, 간첩, 동무, 어버이 이런 말을 금기시한다.


이런 금기가 많아지면 뇌의 정보 처리에 지장을 주고 속도도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인들이 이런 금기가 내면화되는 중년이 지나면서 문해력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한다.


내 생각이 아니라 김태형 심리학자의 의견이다.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97' target="_blank">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97


OECD의 가장 최근 국제성인역량조사(PIAAC: Programme for the International Assessment of Adult Competencies)에 따르면 한국의 ‘문해력’은 273점으로 OECD평균인 266점보다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런데 청년층(16~24세)에서는 OECD 국가 중 4위이지만, 25세를 기점으로 급격히 하락해, 35∼44세에는 평균 아래, 45세 이후에는 하위권, 55∼65세에는 최하위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문해력 측정 점수가 떨어지는 현상 자체는 일반적이었지만 한국의 경우 그 격차가 매우 크다는 점이 다른 나라들과 달랐습니다.

출처 : 뉴스톱(http://www.newstof.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