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만화를 포털이나 앱 웹툰으로 본다. 20년 전에는 월간 만화잡지가 있었고, 또 중요한게 스포츠신문에서 여러 연재만화를 실었었다. 내 생각에 그런 만화에 권위주의 정부가 비공식적으로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 작가를 포섭, 위협하는 일이 다반사였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