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4학년인데


백엔드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진 않고 김영한 강의 풀결제 때리고 스프링 강의 1번 봤는데 대가리속에 다


흐리멍텅하게 남아서 복습을 해야하는 상황임 ....


코테는 매일 준비중인데 이상하게 백엔드는 암기하는 느낌이라 공부하는 것 같지가 않아서 잘 안하게 된다해야되나....


차라리 2400받고 실무에서 1년 땔감하면 경치 많이 쌓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냥 김영한 강의 열심히 듣고 CS 공부해서 겨울방학에 인턴 찌르는게 낫나 ?


6개월 남았는데 백엔드랑 CS 공부하는거 가능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