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남자가 미천한 여자 구하는 얘기는 신화나 민담에 반복되어왔다. <콩쥐팥쥐> <신데렐라> <프리티 우먼> 한국의 재벌2세 드라마. 춘향전은 과거시험과 부패사정, 지조가 가미됐다. 잘 보면 윤석열 사례도 약간 비슷하다. 그리고 이승만 부인 프란체스카도 술집 여자였다고 한다.

영국인 로이드웨버가 만든 뮤지컬 <에비타>도 에바페론 이야기인데 못 봐서 잘 모르겠지만 미국이 영화로도 만든 거 보면 아르헨티나 선거나 정치에 개입하려고 만든걸까 하는 의문이 들더라. 아르헨티나에 대해서도 몰라서 뭐라고 할 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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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낭랑 18세>
여러번 적었듯이 나는 25년 전엔가 일기에 중고등학교 때 국사 선생님이 <삼국지 위지 동이전> 등에 연일음주가무 등의 내용이 있어서 우리가 노래를 좋아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영화 대사로 쓸만하다고 적었다. 이 드라마에도 노래방에서 노래할 때 갓 쓴 이순재가 그런 대사 한다.
https://program.kbs.co.kr/2tv/drama/rangrang/pc/index.html

티비 안봐서 두 드라마는 아직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