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컴퓨터 글카 떨어지기만은 기다리고 있음
이유는 거품 끝나면 고사양 게임을 하기 위해서지
근데 좀 이상한 느낌이 뭔가 싸아하고 지나가는거임
지금 내 손안에 들고 있는 폰은 내가 20년전에 쓰던 pc보다 성능이 월등히 좋은 폰인거지
분명 그 시절의 나 또한 그때 당시의 고사양 게임들을 돌리기 위해서 더 좋은 컴을 원하고 있었음
항상 나는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내 심정의 본질을 좀 깨닫게 됨
난 그저 나의 공허함을 물질로 채우려고 했던거 같음
어차피 난 또 신제품을 원하게 될거임
공허하니까
뜬금웃기넹
전혀
아니 내가 웃었다고 너는 깨달음이겠지만 남한테 웃음을 줄수도 있는거 아님
그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