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 많이나는 상사 있는데 (먼저들어왔고 수평문화라 공식적인 직급은없음)
ㄹㅇ 무능하고 맨날 사고쳐대고 회사에서 사실상 거의 내놓음
결국 이사람은 단순업무만하고 힘든건 다 내가하고
단순업무마저도 똥싸놓은거 나한테 넘어올때 많음
그러면 미안한 마음이라도 가져야하는게 정상일거같은데
사고쳐도 일하다 그런거라고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개선이없음
휴가가면 혼자 아무것도 못해서 나한테 전화오기도함
팀장이나 회사에서도 조치안해주고 악순환 반복인데 이해를 못하겠음
돈은 많이올려주고 인정도 해주긴하는데 심적으로 힘드네
이사람 하나때메 그만둬야하나
똥싸놓은게 넘어온다고햇는데 그건 팀장이넘기는거임 걔가 싼건 걔보고해결하라고해
팀장이 넘기는거(묵인하는거) 맞음 서비스하는거 사고치니까 고객들 항의가 들어와서 결국 빨리 처리하려면 나한테옴;;
? 묵인한다는건 직접 지시한건 아니라는거잔아 그럼 걔담당일을 니가왜함? 보니까 니 스스로 가져가서하는거같은데
장애나면 고객센터 팀장이나 임원들이 나한테 말을 걸거든 근데 서비스가 안되고있는 상황이고 같은팀인데 사수가 사고쳐서 그쪽에문의하세요 이러긴 좀 그렇지않냐
걔가 똥사놓은것때문이라 햇으니까 걔가하는게맞지 나같음 팀장 참조해서 메일로 넘겼음
그리고 똥싸놓은거 팀장이 가끔 넘길때도 있는데 이건 방법이없지않음? 면담이라도 해야하나
예를들어 코드잘못수정 배포해서 에러나면 당연 코드수정한사람이 재배포해야지
계속해주니까 넘기는거임 그 ㅂㅅ직원이란사람이 다른 급한 업무로 여유가 없는상황이라면 몰라도 그냥 넘기는건 해주면안됨
ㅇㅇ 배포맞는데 진짜 한심한게 본인이 수정한거 못찾을때도많고 그 소스에는 문제없어도 다른 소스나 db쿼리가 연동되어있어서 그부분에 문제 생길때가많음 그리고 직접적으로 내가안하더라도 삽질 ㅈㄴ게하다가 나한테 물어보면 상사니까 대답 해줘야하고 휴가가도 나한테전화오고 악순환 반복임
ㅇㅇ 말로 조언만해주고 직접해주지는마 해주다보면 니일됨
안도와주고 모른다고하면 다른팀이나 임원들이 이기적이고 싸가지없다고 생각하진 않을까 그덕분인지는 몰라도 인사평가는 엄청 좋거든;; 근데 ㅅㅂ 그인간 때문에 내 인성까지 지적당할까봐 그게 걱정임
그건 너무 오버해서 걱정하는거같음 ㅇㅇ 결국 그거때매 스트레스받아서 퇴사까지 생각하는마당에 그게중요한게 아니지
그리고 애초에 수평문화면 상사가 아님
그렇구만 차장,부장 개념이 아니라 그냥 ㅇㅇ님 ㅇㅇ씨 이렇게 부르거든.. 앞으로는 알아서 하라고해야겠다 조언ㄱㅅㄱㅅ
인사 불러서 팀장 내가한다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