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잘 들어오던 기업들 말고

갑자기 얘들이 무슨 헛바람들어서 한국 진출! 이런다?

본인들이 생각할 수 있는 시장 다 장악하고 이미 먹어서 성장율 조질 조짐 보이니까

다른거 물색하다가 나오는게 한국임 아시아권에서 가장 만만하거든


다른 아시아권은 컬쳐핏이 잘 맞는 편이 아니라서 진출하기가 쉽지 않음 서양권 입장에서

그러니까 한국에 진출한다고 한다? 이제 망하기 직전이라는 의미임

한국으로 바짝 올리겠지만 그뒤로 어디감? 이제 갈데가 없음 

그래서 망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