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에서 회사에 붙잡아둘려고 미인계 시전하는거 2번 당해봤다.

외국인도(서양은 아님) 들이대고 디자이너들이 옷이랑 화장에 힘주는거 개발하면서 신경 안쓰니까 포기하더라..

왜 미인계인줄 아냐면 지들끼리 내옆에서 내가 관심이 없니

난 욕구가 별로 없는 스님 같다니  그딴 소리 대놓고 해서 암


ㅇㅅㅇ 내가 좀 호구 같아 보이는 점이 있어서인지 걍 대놓고 말하더라 ㅋㅋㅋㅋㅋ

병신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