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에 우울증 환자가 있대서 전해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422140902413


헬스케어 인사이드
진화하는 우울증 치료
머리띠처럼 기기 쓰면
뇌에 미세자극 줘 호전

끝없이 이어지는 우울한 기분, 의욕 저하, 식욕 감소, 불면증, 만성 피로, 죄책감…. 우울증 환자가 겪는 대표적 증상들입니다. 최근엔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100만 명을 넘기도 했습니다. 보통 우울증을 진단받으면 항우울제 등 약물을 복용하거나 전문가와 상담합니다.

그런데 ‘100만’ 우울증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와이브레인이 개발한 ‘마인드스팀’이 22일 신의료기술평가 유예제도의 첫 적용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마인드스팀은 ‘전자약’입니다.

전자약은 신경계에 전기·초음파 등 자극을 줘서 질병을 치료하는 기술입니다. 앱·게임·가상현실(VR) 등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디지털 치료제’가 소프트웨어에 방점이 찍혀 있다면 전자약은 하드웨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