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전문적인 설명을 읽어서
인텔 시피유의 인스트럭션 브랜치 프레디케이션 수행시
최적화 수행을 위해 읽을 권한이 없는 메모리 주소일지라도
접근할 메모리에 대한 캐쉬 생성으로 인해
메모리 접근 속도가 달라지는것을 정밀한 시스템 클록으로 측정해서
권한이 없는 메모리 주소의 값을 읽어 내는 보안 허점인 것은 이해했어.
그럼 이것을 인텔이 막았다는 것은
1. 캐쉬 히트 여부를 판별할 수 있을 만큼 정밀한 시스템 클록 api에 대한 접근 차단
2. 브렌치 프레디케이션 최적화 비활성화.
실제로 인텔 서버 장비의 바이오스 핫픽스 후 인텔 시피유의 성능이 30%에 이를만큼
저하되었다는 거 보면 바이오스 패치로 2번이 진행된건가?
1번은 크롬계열 브라우져에선 막힌것이 확인되었음.
그 사건 이후에 어떻게 스펙터 공격에 대응하고 있는지 궁금해.
당시에는 관련 이야기가 많은데 요즘은 시들하니까.
어떻게 결론 났는지.
국내 비전공 국비갤러리에는 무리였나 시발 ㅋㅋㅋ 뉴스 좀 읽어라
님 연봉이?
국비 웹땔감 갤러리에는 너무 과분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