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다 시끄럽게 옛날 썰 존나품;;
말많은 신입 들어옴
익명(211.44)
2022-04-23 13:58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개발할 때 맥이 편한게 아니라 맥이 개떡같아서 쓰는거아님?익명(118.32) | 22.04.23추천 0
-
내 전문 분야가 아니라서 궁금한 cpu spector [3]널찌찌에묻..(arzewna) | 22.04.23추천 0
-
보통 취직할 때 까지 회사 얼마나 지원하냐 [5]ㅇ(121.141) | 22.04.23추천 0
-
PM하면 개발 안하고익명(211.44) | 22.04.23추천 0
-
생각보다 이 갤에 고졸이 꽤 많네 [2]Nell(125.137) | 22.04.23추천 0
-
싸피가 1년인데 국비는 6개월임??America No..(122.42) | 22.04.23추천 0
-
동일 프로세서에서 세 종류의 명령어가 있을 때익명(112.187) | 22.04.23추천 0
-
"우울증 환자 뇌에 전기자극 줬더니.." 놀라운 결과만남의광장(aerohong) | 22.04.23추천 0
-
헬조센 대기업새끼들은 ㄹㅇ한번제대로 망해야됌 ㅋㅋㅋㅋAmerica No..(122.42) | 22.04.23추천 0
-
삼성이 ㅈ같은 이유 [1]America No..(122.42) | 22.04.23추천 0
좋네 같이밥먹으면서 듣기만하면되잖아
내 말은 하찮은듯이 들음
벌써 신입한테 먹혔노 ㅋㅋㅋ
그런 놈 꽤 있지 침묵을 무서워하고 리액션 잘 못 하는 거라 딱히 무시하는 건 아닐 듯
침묵 무서워하니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