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업일수록 신입한테 투자를 많이함,
병신 같은 기업 및 꼰대들 일수록 자기 일거리 뺏길까봐,
자기 밑천들어날까봐 좀 잘해보인다 싶으면 텃세부려서 나가게 해서
내가 없으면 이 기업은 안된다 라는 생각을 윗 새끼들한테 심어주려고함
좋은 기업일수록 실력 좋고 자존감 높은 사람들도 많아서, 어느정도 갈켜줘도
자기만큼 올라오기 힘든것도 알고 있고, 신입이 올라오는 만큼 나도 열심히 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게
생각함. 근데 좆소 빙신들이 이렇게 생각할까?? 절대 아니지
빙신같은 회사 들어가서 버틴다?? 언제까지 버틸건데?? 망가질때까지? 망가져서 멘탈 몸 박살나면
책임짐?? 그때가서 100% 아몰랑임, 그때가서 몸 마음 다 병신되고 나이먹고 좋은데 갈려고 해도 되냐그게??
졸라게 힘들지. 그래서 들어갔다가 1~2개월 눈치보면서 아니다 싶으면 걍 회사 나와버리는게 나음,
개인적으로 1달이내 추천한다. 괜히 연금낸 흔적 남기지 말고, 아니다 싶으면 나와서 고향가서 공부하면서
다시 취업 알아보는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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