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는 사실 하루에 떼야돼.


과장하거나 농담하는게 아님. 취미로 하는거 아니고 프로로 실무 할거면 진짜임.

1도 농담이나 과장 아님.


실무는 한분야 언어면 언어 기술이면 기술 아무튼 너가 모르는 한분야를 어? 이거 모르죠?

그럼 좀 알아봐서 해봐요.


하고 1시간 있다가 했어요? 이럼.


그 1시간 뒤에 아직요... 아직 잘 모르겠어서... 

이러면 눈 흘기긴 하는데 아무튼 이때까진 그냥 넘어가줌 "시간 없어요. 좀 빨리 하세요."하고는.



그런데 그날 퇴근때까지도 못했다. 그럼 일단 존나 개발 못할 새끼 소질 없는 쓰레기로 인식 박히고

3일까지 못했다. 4일째 해고됨.


농담 아니야.


그러니 우리 실무자들 입장에서 자바는 무슨 한달이니 어쩌니 하는게 얼마나 황당하겠냐.

인터페이스를 일주일 만에 알려준다니...


자바라는 언어 자체를 이제 막 시작한 뉴비인거 감안해줘도 일주일이면 떼야지.


왜 그래야 하냐면 실무가 그래. 뭐 모르는 언어? 기술 나오는 거 실무는 맥시멈 3일 안에 이해하고 습득해서

처리해야해. 농담같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