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서도 종교경전도 그때 참 즐거웠는데 그래도 ㅇㅅㅇ


수행 방법 보면서 심리학 양자역학등 여러 학문들 끌어다가
가설 만들고 실제로 검증해보고 뭐 그럴때가 있었다.

한 10년전에 중고딩때 ㅇㅅㅇ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