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 모임 같은 데 나가는데

미국인들 얘기 들어볼 때마다 느끼는 건

뭔가 세계관 자체가 다르다


한국인이나 일본인은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보이지 않는 감옥에

갇혀 사는 느낌이 강한데


미국인들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사는 느낌이 강한 느낌?

그러면서 남도 배려하고


그래서 남들이 뭘 하던 신경 별로 안 쓰고

마음 편하게 사는 듯한

한국도 그런 분위기로 바뀌면 좋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