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터 개발자인데 몇개월전에 이직함. 막 2년차 됬고 연봉 3600정도. 스타트업. 요즘 회사에서 spring rest api랑 웹 채팅 (javascript) 도 맡으라고 하는데
안그래도 앱개발 혼자라 일 들어오면 힘들어죽겠는데 이런거까지 내가 맡아서 하면 너무힘들것같아서 못한다고 얘기해야될지 고민중인데
어떻게 해야됨?
회사 문화가 야근 좀 당연시하는 문화인데 나는 그게너무싫어서 걍 칼퇴하거든? 그거때매 일없는줄알고 그러나 싶기도하고 퇴사를 해야되나?
채팅이 좆도 쉬워보이냐고 모니터 부셔라
아 채팅은 기존에 만들어져있음. 플러터 기반을 javascript로 포팅한건데. 앱쪽 채팅수정되면 웹쪽도 같이 맞춰야될거같다고 나보고 같이 하라는거임. 앱만하고싶은데 자꾸 이상한거 시켜 ㅠ
앱개발자는 웹 필수임 원래 ㅇㅇ 웹으로가도 앱하고 앱으로가도 웹하는게 현실이다 - dc App
좃소만그럼
삼성 국비에서도 앱 루트도 웹배움 - dc App
그거 커리어 관리개꼬일거같은데 못한다고하거나 타협이 안될경우 이직해야할듯 스프링 레스트api는 백엔드포지션의 주업무인데 그걸 앱개발자한테시키믄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