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공학 개론 보면서 느끼는게 아래로 내려갈수록
당장 하드웨어 칩 만들면서 게이트가 복잡해져도
비용 줄이는 거 최적화
이런거 우선시 하고 올라갈수록 당장 사용자의 요청이나
상황에 따라 바뀔 염려가 있으니 최적화보다는 직관성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는듯
어차피 해당 기능에 대해서 잘 돌아가면 되니까
이후로 판매할 때는 크게 염려가 없으니...
근데 그게 sw에서는 어느 정도까지인지는 잘 모르겠음
자주 바뀔 가능성이 있으면 무조건 직관성이고
아닌 경우는 아직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