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랍시고 내주는 대부분이 노가다야
이걸 다 들었을때 나한데 남는게 뭔가 생각해보면
노가다 하는거 익숙해지는거 말고는 없을거같아
수업하면서 혼자 따로 공부하고 있다보면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기도하고
강사 하는걸 보고 배운다기보다
제품 사용 설명서 낭독하는거 듣는 기분이라 더 그렇네
내가 되게 오만해 보일수도있는데
그런 자리인거 같아 여기는
제일 짜증스러운건
내가 하는 질문은 답변을 안해주는건지 못해주는건지
들은적이 없네
차라리 내가 이해못해서 제일 뒤쳐지면
이악물고 열심히라도 할텐데 그런 자극도 없어
심심해서 유니티로 게임 만들때도
엄청 고민하면서 얻는게 있었는데
여긴 그런게 없다
하소연하고 간다 다들 화이팅
나와서 바로 취업하면 됨
지금 이력서 난사해도 2-3군데는 붙음
독학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