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에서 좀 돌아댕기다가 국내선타고 토론토갈껀데 좀 갈만한데 추천해줘 ㅇㅅㅇ
연말에 캐나다여행갈껀데
익명(223.38)
2022-04-2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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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밴쿠버 갔으면 캐네디언 로크산맥을 가봐야지..... 그리고 캐나다 횡단 열차타고 토론토에 와서 토론토 시내 한인타운, 토론토 종점인 핀치역에 한인타운 있음.. 한국 음식 실컷 먹을 수 있고.. 천섬이라고 천개의 섬이란 뜻이야 각각의 섬은 개인에게 별장용으로 이용됨.. 근데 난 이해가 안 가는 게 캐나다 일반 주택들 나무로 지었거나 돌로 지은 집들 많지만.. 집 한채에 하나의 가족이 살기 때문에 층간소음도 없고, 조용한데 거기 자기 주택도 만족 못하고 천섬에 별장짓고 사는 게 이해 않 간더라.. 아 그리고 나이가가라 폭포는 토론토 시내에 터미널역있는데 거기서 버스 타면 2시간이면 나이아가라 폭포 갈 수 있음... 가서 폭포 밑에까지 가는 유람선 꼭 타라. 그리고 오타와... 가도 돼고 안 가도 돼고..
퀘벡시티도 꼭 가봐.. 난 퀘벡시티를 못 가봤다.. 몬트리얼은 가봤고.. 빨강머리앤으로 유명한 캐나다 동부 섬이 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않나네...하튼 프린스 아일랜드이던가? 토론토에서 6년 살다왔는데 그 중에 3개월은 오타와 가서 생활한 경험이 있음.. 그리고 캐나디안 로키 여행이 복잡하기는 하지만 한 번 꼭 가봐 로키 산맥에 호수들 보면 에메랄드 색깔이야.. 무슨 광물이 에머랄드 색깔 내서 그렇게 색깔이 신비롭다.. 나 갔을 때도 한국에서 cf 찍으러 왔더라
열차는 좀 무리고.. 한인타운은 별로 안땡기네.. 숙소는 에어비엔비 써도 괜찮을까? ㅇㅅㅇ
로키산맥은 가볼만하겠다 ㅇㅇ
내가 틀딱이라 에어비애비는 못 이용해 봤는데.. 네이버나 다음에 캐나다 관련 카페 가면 한인 숙소들 많아.. 저렴하고... 호텔은 너무 비싸고 모텔도 그다지..하숙하는 한인 아줌마들이 단기 체류자도 받아주는 데 많고... 공항에서부터 데리고 하숙집까지 데려감... 값도 싸고 음식도 맛있고
로키를 미국 산맥으로 아는데 사실 캐나다에 로키산맥이 있어... 나이아가라 폭포도 가보면 알겠지만.. 폭포 2개가 있는데 캐나다땅에 있는 폭포가 미국쪽에 있는 폭포보다 더 커
그 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