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사 9층 목탑도 있었다지만 조선시대 때 복층 건물이 없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온돌이 안됐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내 생각에 일본같은 경우는 중앙집권이 덜 돼서 치안이 잘 안되어 성을 높게 지은 것 같다.
조선 때는 도로 정리도 안했는데 이유는 적이 처들어올까봐였다. 그래서 의주대로가 유일한 외부와의 통로였다. 오늘날에도 사실상 섬나라인 한국에서 동해안, 황해안, 남해안 해로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고 남북간 화해를 해서 유라시아 대륙횡단 철도를 개통시켜야 한다. 그래서 중국과 러시아와도 기차로 교류할 수 있게 되야 한다. 노드스트림같은 천연가스 수송로도 조선을 거쳐 한국으로도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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