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9급 일행 신규발령 받았는데 사복직 말고 구청 내에 있는 사회복지과 배정받았는데 발령하고 며칠만에 민원인이 칼들고와서 죽이겠다고 했대....아빠도 5급인데 민원인이랑 싸우느라 자다가 소리지르면서 울면서 깨고 스트레스 엄청 많이 받음....그거 보면서 공무원 메리트 못느끼겠더라 인풋에 비해서 근무환경이 너무 구려서근데 또 시험 합격 확률은 낮다보니까 합격하면 뽕이 엄청 많이 차서 눈은 높아진다고 함
기술직은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