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누리 교수가 요새 코로나19로 등록금 반환 주장하는 학생들을 비판하며 소비자가 서비스 하자로 반환을 주장하면 안되고 교육받을 권리는 기본권이고 무상교육이 당연하다는 식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대학교 무상교육의 문제랑 얽혀있는게 학력 인플레이숀 때문에 대학생 수가 너무 많다는 점인데 이 문제는 고졸도 임금을 높여야 해결된다. 그리고 국립대 통합하고 입시폐지하고 졸업시험 강화해야 졸업장 장사를 막고 무상교육이 가능해진다.
국가장학금제 운영 10년차 대한민국, 이제는 혁신적인 대학생 지원 정책 도입해야
그냥 수능만 절대평가로 바꿔도 지금 존재하는 입시 문제점 한방에 해결될듯. 애초에 이놈이 대학에서 기초적인 공부를 할 능력이 있나 없나를 판단하는 시험에 상대평가랑 9등급제는 어울리지 않음
수능도 절대평가로, 대학 성적도 절대평가로 해야 한다. 독일의 경우 입시는 없고 고등학교 졸업시험만 있는데 합격률이 90%라고 한다. 대학 진학률은 40%
제도는 이게 맞는데 독일은 중학교 진학 시점에서 대학에 갈지 말지가 반강제로 결정되는 방식이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음. 다만 거기는 임금이 한국처럼 불평등하지는 않아서 일장일단이 있겠지
그래 그거 너무 이르다고 독일에서도 논란이 많다. 그래도 레알슐레 하우프트슐레 김나지움간 전학은 가능하다.
글쿤... 하여튼 입시 진짜 진절머리남. 이거 해결되지 않으면 내가 보기에 한국은 미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