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랑 안맞는 분야의 국비 들으면 그냥 1주일 내내
24시간 넘어서 하루 종일 기분이 나쁘다.ㅇㅇ
그나마 월 30만원 교육수당도 안줬으면
그냥 때려칠려 했는데 그냥 참고 다닌다ㅇㅇ
80년대의 향수에 빠져사는 울엄니는 이 국비가
막 대단한 건 줄 알고 거기 사람들에게 잘 보이라고
막 떠밀어대서 최근에는 실업계 고졸로 끝내버리고
자기가 학력 끝내버리고 IT회사에서 회사후배들 갈구는
맛에 산다는 애미뒤진 동네 동생에게 내 돈으로
점심도 사줬다ㅡㅡ 그놈이 하도 어이없어서
'형이 뭐가 못나서 365일 나이트 클럽 원나잇에 빠져사는
나에게 점심을 대접 받을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하더라ㅡ.ㅡ
이렇게 집안이 병신이면 정상인도 병신이 되어가는 수순이
대한민국의 국룰 인가 봄. 이제 내일은 동네 헬스장 알바 뛰고있는
현직 조폭 동네 동생에게 가서 헬스운동 하고 와야한다.ㅇㅇ
부모님 감사해요.ㅇㅇ
취업 못해도 정상인으로서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던 아들을
조폭 밑에서 운동 배우게 해줘서 정말 미치도록 고마워요. 부모님.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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