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과목이 의무교육 가면 더 ㅄ됨.


하버드 수학과 석박사도 수능 심지어 중학 수학 심화 문제도 시간내 못푼다는건 이미 여러 영상들이 잇음.


한국 학생들 수학 잘한다 더니 이름 있는 수학자 한명도 없음. 창의력이 중요한 과목인데 암기로 문제를 바꿨으니 뭐


오히려 퇴화수준을 밟지 않을까 걱정됨 ㅇㅇ 교과서 보면 허접한걸 떠나서 쉽게 설명해준다고 틀린설명을 하는경우가 너무 많음.


초급 입문서에서 자주 보이는건데 그거 읽고 공부한다고 코딩 잘한다 그런거 없음.


학업은 수능용 줄세우기 그 이상의 의미는 없음.


특히 프로그래밍은 4년 대학교 정규과정 다 밟아도 코딩 못하는 사람들 천지 인지라.


자기가 알아서 안하면 학업이 별로 의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