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자마자
인수인계도 안 했는데


혼자 환경 세팅을
끝내놓지를 않나

첫 플젝 회의 참석하자마자
코드 개선 사항을 몇가지 지적하더니
그 날 중으로 모두 끝내놓음


그런데 그 코드 수준이
실리콘밸리 개발자도 헉 할만한
수준이라 회사 개발자들 다 뒤집어짐

더 쩌는 건 그 다음 주에는 배치 시스템
효율성을 높인다면서 기존 시스템을
새로운 언어로 개조해놓았는데

Future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된 거임
이건 뭔 언어냐 했더니 주말 동안 새로
언어랑 프레임워크 만들어 왔다고...

이거 진짜 천재 아님?

기이한 건 초봉 2400으로 들어왔다는 것
한국 it는 이래서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