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는 처음에 울며겨자먹기로 보도방 뻥튀기 시작함근데 하다보니 뻥튀기도 해보니까 별거없고 다 그렇게 사는거 알고나서 어느덧 3년뒤에는 7년차 개발자가 되어있음.7년차니까 프리월급 두둑히받고 그렇게 살아감. 전공자는 뭐 대기업 자회사 ~~시스템 이런곳 들어가서 200따리 300따리 거의 5~7년동안 해야함.근데 주변에 날고기는애들 학교에서부터 많이봐서 스스로 과소평가하고 그렇게 회사생활함.Sm운영 2년 si개발 1년 경험담임 ㅇㅇ
능력 없는 애들은 전공이고 나발이고 차이가 있누?
3년 지켜보니까는 대기업자회사 여기는 뭐 대단한 회사 아니더라고. 네카라쿠배 이런곳 미만 잡이라 생각함.
전공 비전공 나누는 케이스 전공자인데 나눈다: 내세울건 학위뿐 비전공자인데 나눈다: 열등감있음, 이미 성취가 높으면 굳이 열등감 있을 필요없어서 없다고 보는게 맞을듯
si자체가 능력없는 새끼들이 가는곳임
위조 경력으로 프리는 가능한데 어디 정규직으로 이직할땐 증명서류 깐깐하게 봄
그치 정규직갈때는 그렇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