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아파서 힘들다는거 아녔냐?
가족이 아파서 힘든건 정상임
죽음이라는게 가까이 있고 무력감이 느껴지고 내가 가족에게 대해왔던것도 후회가 되고 그렇다고 이거를 주변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뭘 해도 걍 좆같고 세상은 그대로인데 왜 나만 이렇게 슬픈거냐 생각 들어서 힘듦
그러면 가족에게 진심을 털어놔. 지금 필요한건 음악이나 애니로 회피하는게 아니고 가족들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을 전해서 관계 회복하고 앞으로 후회 남지 않게 하는거야. 쑥스러워도 좀 해라.
오늘 좀 했는데 한마디 하니까 ㅈㄴ 울컥해서 눈물나고 두마디 하고 울었음 근데 우울해
가족들에게 기쁨을 주는 일이 뭘까 생각해보고 하루에 하나씩 실천해봐. 그럼 우울할까? 말만 좀 꺼내고 그걸로 끝이니까 우울한거 같은데.
ㅠㅠ
근데 음악 애니 이런게 널 달래주기엔 니가 너무 늙었을거 같은데. 난 30넘어가면서부터는 음악이나 애니에 감흥이 없음.
아직 26살이야
가족이 아파서 힘들다는거 아녔냐?
가족이 아파서 힘든건 정상임
죽음이라는게 가까이 있고 무력감이 느껴지고 내가 가족에게 대해왔던것도 후회가 되고 그렇다고 이거를 주변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뭘 해도 걍 좆같고 세상은 그대로인데 왜 나만 이렇게 슬픈거냐 생각 들어서 힘듦
그러면 가족에게 진심을 털어놔. 지금 필요한건 음악이나 애니로 회피하는게 아니고 가족들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을 전해서 관계 회복하고 앞으로 후회 남지 않게 하는거야. 쑥스러워도 좀 해라.
오늘 좀 했는데 한마디 하니까 ㅈㄴ 울컥해서 눈물나고 두마디 하고 울었음 근데 우울해
가족들에게 기쁨을 주는 일이 뭘까 생각해보고 하루에 하나씩 실천해봐. 그럼 우울할까? 말만 좀 꺼내고 그걸로 끝이니까 우울한거 같은데.
ㅠㅠ
근데 음악 애니 이런게 널 달래주기엔 니가 너무 늙었을거 같은데. 난 30넘어가면서부터는 음악이나 애니에 감흥이 없음.
아직 26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