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화장품도 질이 좋고 화장품 얼굴에 바르는 스킬도 젊은 여자들 다 좋아


그런데 화장 지워버리면 조금 실망이 드는 여자는 어케 해야 하냐, 


키는 크고 적당한 몸매도 좋고 물고 빨때 맛있음


그냥 결혼할 때까지 자기 여친의 화장 지운 얼굴 한 번도 못보다가 결혼한 남성이


화장 지운 자기 아내 얼굴 보고 사기결혼당했다고 하던데.. 이혼할려고 하던데 아랍권에서 일어난 일임. 신문기사에서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