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차가 있을 수 있으나

최근 유독 여자와 일하는거에 혐오감이 생김

사회생활 10년하면서 최근 2년간 겪은 썰들 풀어준다


1. 업무분장 여자인거 감안하고 배려해서 해줬는데 자기 힘들다고 업무분장 다시하자고함

결국 꿀업무만 가져가고 좆같은거 다 남자가 하게됨


2. 그 꿀업무도 맨날 밀림

밀리고 밀리고 밀려서 더 이상 일정 연장을 받을 수 없을 때 그떄 울면서 부장한테 보고함

너무 힘들다고 아무도 안 도와준다고 사내괴롭힘 당하는거 같다고

이씨발 ㅋㅋ 꿀업무만 받아가서 팀원들이 1주일에 3일정도 야근할때 지혼자 맨날 칼퇴해놓고 하


지금 급하게 또 그 년 때문에 생긴 업무 생겨서 하러간다 나중에 이어서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