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빛은행으로 바꿨다가 금방 다시 우리은행으로 바꿨는데 이름 공모전 했을 때 우리은행이라고 써낸 사람이 많아서 표절 시비 있었다. 우리란 낱말이 표절이란 것도 웃기고 독점적인 상품명이 된다는 것도 이상하다. 은행이란 제도가 원래 정부의 무력을 빽으로 신용창출이란 돈 찍어내는 권력을 행사하는 곳이다. 쉽게 말해 사채업자가 커진게 은행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Y3Tsm7K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