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라쿠배당토 등등 it서비스 기업 모집공고 보면서 느낌점
네카라 같은 기업 공채로 들어갈꺼면 웹,앱,백엔드 등등 뭘 하든 상관 없고 코테 + cs가 더 중요해 보임 (똑똑한 놈 뽑아서 교육 시키겠다)
근데 다른 제조기업처럼 it서비스 기업들도 공채 줄일것 같고 정말 공채가 줄어들면 남은 방법은
1. 우테코, 네이버 부캠수료하고 채용연계로 들어가던가
2. 수시채용으로 뚫던가
3. 인턴
1번은 휴학해야 할 수 있고
2번은 일단 신입 잘 안뽑음.. 죄다 경력직이고 신입기준 네이티브 앱은 전멸, 프론트 아주 가끔, 대부분 java 백엔드. 포폴 당연히 중요하고 그 직무에 대한 깊은 이해도가 필요해보임 (당장 데려다 쓸 놈 뽑겠다)
3번은 후기보면 다른 기술 스택 쓰던 사람이라도 기본기 탄탄하고 발전가능성 있으면 채용연계로 이어지는 것 같은데 뭐.. 어쨋든 특정 언어/ 프레임워크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해 보임
내가 내린 결론은 네이티브 앱은 배제 (해본 결과 재미도 없음)
프론트 / 백중에 하나 선택해서 4학년때까지 하나만 죽어라 파는게 나은거 같음 (+ 동아리 들어가서 서비스 배포 등등, 현재 나는 소마 하고 있긴함)
한줄요약: 수시채용까지 생각해서 그냥 사람 많이 뽑는거 잡고 깊게 공부하자 (무지성 코테,cs공부만 하는건 더이상 안먹힐것 같다)
ㅇㅇ 코테로 가려면 존나 잘 해야 함
공채로 가는거면 무지성 코테가 맞는거 같은데 인턴이나 부캠에서 채용연계 해택 받으려면 개발 자체를 잘해야 되는게 맞는듯
개발을 못해서 코테를 팔라고.. 부캠도 요즘은 개발을 보니까 ㅇㅇ - dc App
네카라쿠배 지인들 하는 말 공통점이 공채 합격자보면 코테가 뛰어나거나 CS 지식이 뛰어나거나 언어에 대한 깊이 3가지 중 하나는 뛰어나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