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인할 자유를 보장받아야 한다.

살인할 자유를 제한하고자 한다면

살인할 요주의 인물을 색출하고
미연에 방지한다는 명목으로
모든 CCTV와 인간관계
개인의 사생활과 일기 SNS등이 검열/감시 당할것이다.

혐오할 자유를 제한하게 될 경우
우리는 SNS를 검열당하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당하고
사고하지 못하는 원숭이보다 못한 존재로 전락할 것이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를뿐
자유 자체를 제한할순 없다.

선택은 개인에게 있고
책임은 법이 지게할 뿐이다.


다시말하지만 살인할 자유를 지지해라
그것만이 온전한 자유민주주를 이룰 유일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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