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읽고 개념 이해하고 응용하고 바로 취업하더라
근데 문제는 취업하고 나서부터는 똑같이 신규 프로젝트 시작할때
다 생소한 언어로 하는데 이때부터 실력차이가 확 갈림 

재능충이랑 같이 일하면 여러모로 자괴감 많이 든다 
진지하게 구현속도나 작업속도 한 100배 넘게 차이남 
몇만줄 짜리 코드 하루만에 다 짜고 돌려보는데 에러 하나도 안나는거 보고 
솔직히 그때 팬티에 조금 지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