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국 치킨 프랜차이즈 보다 kfc 치킨이 더 맛있더라... 퍽퍽한 가슴살 싫어하면 블랙라벨(닭다리살로 만든 튀김인데 맛있어 진짜.. kfc 특유의 그 짭쪼름한 맛이 정말 맛있어)먹어봐라.. 진짜 꿀맛이다.kfc 치킨의 그 짭쪼름함 자주 먹으면 더 맛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햄버거는 당연히 버거킹 와퍼지.. 더블 와퍼(와퍼패티 2개)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지.. 코로나 때문에 끊었는데
마스크 해제돼어서 한번 가봐야겠다
버거킹 와퍼 외에 맥도널드 별로다..... 쉑쉑버거하고 모스버거는 맛있는데 난 맥도널드는 뭔 맛으로 퍼먹는지 모르겠더라. 그 맛탱가리 없는 맥도널드
롯데리아는 그냥 먹을 만한 수준... 집 근처에 롯데리아, 서브웨이,맥도널드는 있는데 하필 버거킹만 없더라.. 내가 숭실대역 근처에 살거던 동작구
서브웨이도 맛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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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새로운 사실인데.. 나 캐나다 토론토에서 6년 살았는데 거기서 버거킹이 맛있는 줄 알았는데? 나 토론토 유학 전에는 햄버거가 비위에 안 맞아서 한개를 다 못 먹었는데 토론토에서 유학하면서 입맛이 좀 변하더라(근본적인 틀은 안 변하고.. 토론토에서 한식 먹고 살았음) 근데 토론토나 서울이나 버거킹 맛은 똑같고 서브웨이도 맛 똑같고.. 맥도널드도 한국에서 먹는 거 하고 다른 거 없던데.. 희한한게 kfc는 못 본 거 같다... 니 생각이 좀 틀린 거 같은데 니 논리가 안 맞자나..토론토에서 유독 kfc를 안 먹어봐서 잘 모르겠다면 kfc보다 swiss 무슨 프랜차이즈 이름이 있는데 거기 소갈비 파는 곳인데 맛있어.. 그거 한국에는 없더라. 팀호튼이라고 캐나다에서 생긴 도너츠 프랜차이즈인데 그거
먹어볼려고 했는데 한국에 진출했다 망해서 철수했더만... 팀호튼 도너츠도 다시 진출해주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솔직히 서브웨이 한국 사람들 입맛에 안 맞을 줄 알았는데 내가 동작구 숭실대 근처에 사는데 거기에 서브웨이 있는데 학생들이 많이 가서 퍼먹는다. 좀 놀랐다.. 나도 서브웨이 많이 처먹긴 했지만 그다지 맛이 있다고 생각 안 했고.. 완전히 서구스타일 맛인데.. 숭실대 근처 서브웨이 잘 나감
토론토에는 kfc 못 본 거 같아.. 희한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