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는 분교 들어가서 게임만 하다가 한국은 나에게 안 맞다며 호주로 떠남 거기서 컴공과 대학 한 번 더 다니고 러시아 여자 만나서 결혼 호주 영주권 따고 호주에서 취업 이직하면서 연봉 높이다가 지금은 1억 6천에서 7천 사이 내가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 이야기인데 멋있지 않음?? 호주에서는 이직도 되게 자유로운 것 같던데 이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인지는 모르겠음.. 가끔 한국 와서 2~3개월 재택 근무하고 그런대
나도 부럽다
호주 인종 차별 심해. 호주 백인종 여자들 수명이 한국 남자 납치해서 성폭행당한 경우도 있다... 백인들 자체가 돈이 아무리 없는 거지라도 서민이어서 숨만 쉬고 살아도 지들이 청담동이나 압구정동, 강남,서초, 잠실 이런데 사는 한국 사람보다 더 낫다고 생각함... 호주 자체가 무슨 비젼이 있냐 솔직히.. 낙농업할려면 모를까.. 미국 아니면 캐나다로 가야지
헉..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