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는 다음과 방향성을 위주로 성장해 왔음.


1. 기본적으로 사람을 적게 쓴다.


2. 공간에 구에받지 않는 가상에서의 서비스.

아마존, 쿠팡 등 : 현실에 있는 가게를 가상으로 옮긴다. 물론 가게에 비해 사람을 적게 쓰고 공간에 구에받지 않아 땅값역시 적게 쓰이며 따라서 저렴하다.

인터넷정부 : 현실 관공서에서 하던 것을 가상으로 옮긴다. 이에 따라 사회가 복잡해 졌지만 그만큼 공무원을 더 뽑을 필요가 없어짐.

부동산 서비스 : 현실 복독방에서 하던 것을 가상으로 옮긴다. 이에 따라...


3. 알고리즘 자원을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가상이기에 가능한 서비스.

검색엔진, 게임 등. 그 외 엑셀과 같은 업무용 프로그램. 그리고 이 역시 현실의 특정 분야를 대체함 가령 사행성 게임을 많이하면 현실 도박장이 문을 닫는 식.



그러는 와중 현실의 부동산, 현실의 인력은 점점 필요가 없어지는 식인데 아직까지도



1. 각 도시의 땅값은 존나게 비싸고

2. 실업이 있느니 뭐니 하지만 아직까지 인력이 많이 쓰인다.



이 두가지만 보더라도 새로운 방향성이 제시되지 않더라도 it 산업 성장은 계속될거임.






다만 현제처럼 개나소나 개발자 한다고 나서는 상황은 계속되지 않을수도 있음.


1. 보도방이라 지칭되는 기형적 스타일의 초보개발자 채용방향의 경우 언제든지 철퇴를 맞을 수 있음. 다만 전 정부의 경우 it 친화적 성격상 봐주는 눈치였는데 이번 정부의 경우 치척새우기 용으로 저걸 날려버릴수 있고, 보도방이 붕괴될 경우 한국식 초보개발자 채용 산업은 근본 레벨에서 붕괴해 버림.


2. 어느정도 임계점이 넘어가면 국비 정도로 배운 저 티어 개발자의 경우 알고리즘을 통해 상당부분 대체를 하는 경우까지 올 수가 있음. 이 역시 초보개발자 채용 산업을 붕괴시킴.



그러한 와중 현제 거품 잔뜩 긴 기술들.

가령 블록채인이나, 딥러닝 같은 기술을 현실에 적응하여 앞서말한 탈 공간화와 저인력화가 가능한 사업아이템. 

혹은 듣도보도 못한 기술을 이용하여 탈 공간화나 저인력화가 가능한 사업아이템.

이런것들이 현실화 될 수 있다면 제2의 아마존 제2의 구글이 얼마든지 나올 수 있음.


즉 산업은 성장함.

틀림없이 성장함.

하지만 과연 저러한 산업 성장에 국비로 배운 이들이 필요할까? 

결국 양산된 초보개발자는 직장이 없다며 아우성이고

저러한 사업을 하는 이들은 제대로 된 프로그래머가 없다며 아우성치는

그런 상황 하에 성장할 가능성.



즉...



국비로 배우거나

적성 안맞는 전공자


이런사람들도 그런대로 취직 가능한 환경은 얼마 안가 끝물 맞을 가능성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