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IT대기업 가도 30대 중반에 임원급으로 못올라서면 결국 나가리로

기계 부품으로만 닦이다가 나가리됨



인력 충원이 미친듯이 되기 때문에 거기서 쭉 뽑아서

일 시켜보고 걸러내고 걸러내고

그리고 그 중에서 일을 제일 잘 하면서

남도 잘 부려먹는 놈을 위로 올림. 나머지는 당연히 커트


계속 기술 트렌드가 바뀌고 그건 성능이나 효율을 무조건 쫓아가기 때문에

예전 스타일 고수하는 틀딱은 관리능력도 없으면 알아서 도태되고 기어나감



수많은 개발자를 가장 효과적으로 잘 부려먹고 잘빼먹는 인간 한명만 남기면 된다

ㄴ 보통 회사 입장에서는 결국 저 한명을 찾아내기 위한 여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