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테스트

플랫폼 따라 다르지만 이용료는 인당 1만원 내외

단순 점수기준으로 sort해서 추가 검토 비용 없음


과제 테스트

플랫폼 따라 다르지만 이용료는 인당 2만원 내외

기능 구현 여부는 테스트 환경 구축으로 검사 가능, 각 기능별 점수 책정 가능

단순 점수기준으로 sort할 수가 없음


(재사용성, 유지보수성 고려 안하고 어떻게든 돌아가게만 제출한 과제가 소프트웨어 공학적인 측면을 고려한 미완성 과제보다 점수가 높은 일이 생겨버리거든)

결국 기능 구현 부분은 기본 점수라는 항목으로 빼놓고 코드의 완성도를 수동으로 측정해야 해.


문제는 코드의 완성도라는게 주관의 영역이라 회사마다 달라.

채용 프로세스는 결국 회사에 맞는 인력을 뽑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내부 인력이라는 소스가 들어가게 됨.

그런데 회사의 아무 개발자나 투입하면 되냐?

불가. 왜? 회사에 맞는 인력을 뽑아내려면 회사의 스타일에 익숙한 인력이 필요함.

장기재직한 인력이나 시니어 개발자가 투입되어야 한다는 뜻이지.


문제는 이 인력들이 기존에 하던 업무가 있기 때문에 연장 근무의 개념으로 투입된다.

정규 근무시 시급이 5~6만원은 나오는 개발자가 연장 근무(x1.5~2)를 인당 1시간 이상하게 되고


코테보다 못해도 10배, 많으면 20배는 비용이 더 들게 됨


그래서 과테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코테를 볼 수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