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솔직히 수준은 개씹천재 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니까 열심히 해볼 의지만 좀 잘보였으면 함
좀 할줄 아는 사람인거 같아 기대하고 면접 들어갔는데 하나하나 떠먹여줘야 할거같은 느낌들면 손절각 씨게 잡히더라. 물론 사수로서 내가 가르쳐야 하는 것도 있지만 그전에 따로 공부하겠다는 의지가 컸으면 좋겠음

2. 다른 직종으로 하다가 20후 30초에 국비교육받고 온 친구들은 그냥 인생 5년 포맷했다는 마인드로 겸손함을 좀 가졌으면 좋겠음
내가 본 지원자 중 생산직에서 5년 뛰다가 신입으로 온 친구가 있었음. 나랑 나이도 비슷했는데.. 뭐 자기는 잘 몰라도 열심히 배울거고 사회생활 잘할 수 있다 이런 의지는 보여서 좋았는데 대화 몇번 해보니 좀만 배우면 교만해질거 같은 스타일이었음. 자신감 있는건 좋은데 모르면 모른다고 할줄도 알고 뻥카치지말고(진짜 몇번 물어보면 다 보임.. 뻥카치는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