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필요에 따른 묻지마 지원이 있었고

그에 따라 자체 역량이 아닌 그냥 미국이 허락한걸 만들고 그게 팔리는 구조 하다가

일본이 자체역량 키우려고 하고 그게 어느정도 선언하자

미국이 반도체규재 빔! 플라자 미사일! 하면서 죽여놨잖아.

한국의 첨단 산업이란것도 기실 그 시체를 먹고 성장한거고

언론에서 말하는 것 만큼 대단한 산업인지는 의문임.

한국의 매모리나, 대만의 파운드리

물론 당장 저게 없으면 미국의 최신 상품이 안나오고 대체 불가능한 기술인마냥 각국이 국뽕을 팔지만

실제로는 돈 쳐부으면 대체 불가능한 정도는 절대 아니고

진짜 가장 기술력 필요한 CPU 하고 최종소비자에게 가는 명품 브랜드는

미국이 꼭 쥐고 있지.



그러다보니 기술직을 무조건 대접해야 하는데 미개하다. 어쩐다 하는게

한때 한국. 그리고 요즘 일본에도 자주 비판이 가하면서

공돌이 대접 상당히 좋게 해주고 기술발전 하면 당연히 강해짐 하는게

이게 일반적으로는 정론일지 몰라도 애당초 한국이건 일본이건

미국이 만들어놓은 무역루트. 지리적으로 잘 이용할 수 있는 그 루트를

미국의 전진기지가 되는 대가로 사용해가며 얻은 경제적 부흥이기에

미국 경제재재 씹고 씹창난 경제는 전통이기에 참고 살아가는 러시아와는 다르게

미국이 딱밤이라도 때리는 순간 좆망해버림.



애초에 미국은 자국을 제외하면 자체 역량을 가진 기업을 다른 나라가 여럿 보유하는 걸 원치않음.

그러다보니 역량이 아닌 딱 미국이 허락한 파이. 그리고 내부거래로 이루어지는 이윤 창출 시스템 하에

기술직을 딱히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일본의 문화가 그렇게 이상한건 아님.



되려...2000년대 이후의 한국이 이상하다면 이상한거지.

역사적으로 항상 약소국이였고

인구가 적어서 견제할 가치를 못느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