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앞서 나는 유니세프에 후원하는 사람이고
나는 세계 어딘가의 어린이가 밥을먹고 제대로된 교육을 받고 만약 그 애가 일론머스크같이 세상을 바꿀 의지로
지구를 이끌어나가준다면 내 3만원은 지구를 살릴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기부하는중임 ㅇㅇ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장애인이 왜싫냐  묻는다면
나는 이유중 첫번째로 더러워서 라고 얘기하겠음

더러움
내침도 내 입밖에서 나와 나한테 묻으면 드러운데
지 몸하나 간수못해서 침 질질흘리는애들 정말 더러움 꼴보기도 싫음
야생이였다면 크기도전에 버려지고 물려죽었을 새끼들이 사회에서 우리같은 일반인의 세금으로 착하게 연명시켜주는중인거임ㅇㅇ
고마운줄 알아야 된다는거임

근데 여기서 2번째 이유가 나옴

고마운줄 모름
씨발 권리를 자꾸 주장함
사회에서 일반인은 책임을짐(의무)
세금을 내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일을함

근데 장애인새끼들은 뭐하냐?
놀아 씨발 일도안해
근데 지원금도 나와

근데도 지네들 이동하는데 불편하다고
택시 만들어달라하고
엘레베이터 있는데도 그 갯수부족하다.. 너무멀다 존나 찡찡댐
지네들은 사회에서 아무책임도 안지는 주제에 권리만을 주장함
걍 개버러지 기생충같은 새끼들임


뭐 계속 나열하면 끝이없기에 이정도로 마무리하겠음
난 장애인이 싫음
걍 좆같고 꼴도보기싫음
어디쳐박혀서 연명시켜주는 밥이나 쳐먹으며 뒤져버렸으면 좋겠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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