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에서 일한적 있었음.
월 230인데 수습이어서 200만 줌 씨발.
하루죙일 애새끼들 가르키고 개잡무보고 다른 노처녀 히스테리 + 망상있는 씹년이랑 근무함.
그 씹년이 개지랄 떨어서 원장한테 관둔다고 함. 원장은 나 잡음.
나간다고 하니까 한달만 더 일해달라고 애원함. 퇴사도 ㅈㄴ 오래걸리게 함.
씨발 ㅋㅋㅋㅋ 퇴사날짜 달라고 달라고 해서 받은게 한달 후였다.
나도 애새끼들은 애처롭고 원장도 좋은 사람이어서 그냥 ㅇㅋ하고 말았음.
퇴사 앞두고 맘편히 일하니까 좋았음. 애새기들한테는 암말 안하고 ㅇㅇ.ㄴ
막날에도 60만원 줄테니 일주일 더 하라고 잡음.
거절했다. 결국 퇴사하고 취준 거의 일년하고 전공대로 취업했다.
좆소는 이래서 안돼. 사람 미래는 상관없이 지들 좆대로 사람 앞길 가로막아.
그 학원의 씹년한테 고마울 뿐.
병신 지가 가방끈 좆도 짧으니까 개좆소 들어간거지 ㅋㅋ 평생 남탓만 하면서 살아라 씹병신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