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거주 7년차 대기업 외노자입니다

1월에 임금개정 듣고 멘탈 터져서 짐 싸고
집에 갔었는데 이번달 연봉통보 할 말이 있다고
직접 건내줄테니 출근 하래서 출근중입니다

근데 전철 오랜만에 탔는데 와 인간 존나 많네요
2년전 코로나 발생시 텅텅 비어있었는데
인간들 바글바글해서 앉을 수도 없네요

그나저나 원래 연봉통보는 편지나 인사부 직원이
건내주는데 부장이 각 인원들 대면해서 건내주며
면담하고 설명한다는거 보니 아무래도
올해도 동결인거 같습니다

이직하려고해도 요새 일본 구직시장 박살나서
이직하기도 힘들고 진퇴양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