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프로그래머스 JS 코테강의 결제했는데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알고리즘 소개하길래 어떻게 설명하나 보자 하니까


이미지 띄워두고 "많이 사용되는 코드니까 외우면 좋습니다" 이러면서 넘어감





전반적으로 설명이 좀 이런 식임.


내가 기대했던 설명 분량의 10~20%?





블로그나 스택오브플로 검색해서 보는 게


퀄리티가 월등히 좋아버리네...





원래 잘 아는 거 => 아는 거라 도움 안됨


몰랐던 거 => 여전히 모르겠음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 환불 각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