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 백엔드인데 리액트까지 하던 잡부였어서
프론트도 어렵고 실력에 따라 결과물이 많이 나뉘는 건 아는데
시니어 프론트 개발자를 필요로하는 기업이 많음? ㅇㅅㅇ
리드 정도는 필요하겠지만 백엔드랑 달리 시니어 한 명보다 주니어 두 명 고용하는 게 더 효율이 나오는 게 프론트 같은데
당장 주니어 평균 연봉 얼마 더 높다는 이유로 프론트 배우는 건 좀 안일한 생각인 듯 35살까지만 개발자할 거 아니면 ㅇㅅㅇ
근데 이 생각도 안일한 생각일 수 있는 게 프론트엔드가 담당하는 영역이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어서 (백엔드 파이를 자꾸 가져감) 생각보다 많은 기업에서 시니어 프론트가 필요해질지도.. 어렵다 내 일이나 잘해야지 ㅇㅅㅇ
프론트도 어렵고 실력에 따라 결과물이 많이 나뉘는 건 아는데
시니어 프론트 개발자를 필요로하는 기업이 많음? ㅇㅅㅇ
리드 정도는 필요하겠지만 백엔드랑 달리 시니어 한 명보다 주니어 두 명 고용하는 게 더 효율이 나오는 게 프론트 같은데
당장 주니어 평균 연봉 얼마 더 높다는 이유로 프론트 배우는 건 좀 안일한 생각인 듯 35살까지만 개발자할 거 아니면 ㅇㅅㅇ
근데 이 생각도 안일한 생각일 수 있는 게 프론트엔드가 담당하는 영역이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어서 (백엔드 파이를 자꾸 가져감) 생각보다 많은 기업에서 시니어 프론트가 필요해질지도.. 어렵다 내 일이나 잘해야지 ㅇㅅㅇ
걍 일 있으면 하는거지 백 프론트 왜 나누냐. 잡부는 뭐가 잡부야.
그렇게 생각하기엔 좋은 환경일 수록 내 영역이 명확해지는 걸 ㅇㅅㅇ 고작 중견인데도 좋좋소랑 천지차이..
그건 그런데 장기적으로 봤을때 한가지밖에 할줄 모르는것 보다는 두루두루 할 줄 아는게 나음. 결국 영원히 회사생활 할것도 아니고 결국엔 내꺼 만들어서 독립하는 시점이 오는건데.
백엔드는 시니어 하면 옆에 주니어가 많아 질수록 일이 많아져.. 가르켜 달라고 하고 그래서.. 막상 가보면 가르키는게 아니고 걔하는거 옆에서 지켜 보는거..
좋은 회사네 ㅇㅅㅇ
어리면 어릴 수록 빨리빨리 옮겨다니는 풍조가 많아서 오래 갈 사람 뽑는다면 나이든 사람이 나음.
하긴.. 나이들면 이직하기 쉽지 않으니 생각보다 그런 이유로 시니어 수요가 있을 수도 ㅇㅅㅇ
신입들 뽑아봤자 1년 있으면 돈 더 준다는 곳 찾아 나가버리니 허탈함.
그리고.. 시니어는…프로젝트 전체를 보고 일 분배 잘 하고 일정조정 잘하고 트러블슈팅 잘하고 그런데서 엣지가 있는거니까…
근데 규모가 크지 않은 기업은 이걸 백엔드 시니어가 다 해버리더라고 ㅇㅅㅇ 프론트 영역까지.. 물론 이런 경우는 사실상 풀스텍이라 백엔드 시니어라고 하긴 애매하긴 한데.. 일단 주력은 백엔드라서 ㅇㅅㅇ
ㅇㅇ 인력이 부족하면 일당백 해야지.
풀스택인게 깜깜한게 적어서 좋긴함. 한쪽만 할때는 다른쪽은 좀 블랙박스지…
백엔드 파이를 왜 프론트가 가져감? 어떤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