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니고 지방 공기업 다니고 있는데 먹고 살만하고 편해서 이직 생각같은건 없음.


공부 하는 이유는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 만들고 원하는 정보를 내가 다루고 싶어서 배우고 있음 ...


문제는 말했듯이 인강으로 하다 보니 너무 진도가 안나감.


간절함의 차이도 크고 강제성도 없다보니 .. 솔직히 듣다 안듣다 반복이고 이거를 실제로 쓰지도 잘 못하겠음..


그래서 생각한게 학원을 좀 가려고 하는데 .. 여기가 지방이다 보니 너희가 존나게 까는 sbs아카데미 밖에 없음 ㅋㅋㅋ


그래도 강제성을 가지고 백엔드까지만 해보려 하는데 .. 이거 그냥 돈 버리는건가 ?? 국비는 조건이 안돼서 안됨 ..


따끔하게 한마디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