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니고 지방 공기업 다니고 있는데 먹고 살만하고 편해서 이직 생각같은건 없음.
공부 하는 이유는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 만들고 원하는 정보를 내가 다루고 싶어서 배우고 있음 ...
문제는 말했듯이 인강으로 하다 보니 너무 진도가 안나감.
간절함의 차이도 크고 강제성도 없다보니 .. 솔직히 듣다 안듣다 반복이고 이거를 실제로 쓰지도 잘 못하겠음..
그래서 생각한게 학원을 좀 가려고 하는데 .. 여기가 지방이다 보니 너희가 존나게 까는 sbs아카데미 밖에 없음 ㅋㅋㅋ
그래도 강제성을 가지고 백엔드까지만 해보려 하는데 .. 이거 그냥 돈 버리는건가 ?? 국비는 조건이 안돼서 안됨 ..
따끔하게 한마디 좀 해줘
걍 하던일이나 해라
배우고 싶은거 취미처럼 배우는걸 막을 이유가? 근데 하나 알아야하는건 지금 인터넷에 넘쳐나는 강의의 80~90%는 완전 개 초보용이라 실제로 도움이 안되는게 맞다는거임 물론 처음시작하면 그런걸 하나쯤 들어야 하는건 맞지만 그리고 국비는 그런 인터넷강의랑 별반 다를게 없음 뭔가 얻어가고싶으면 유료강의를 듣는게 맞음
학원 가려는건 그냥 내가 퇴근하고 주말엔 존나게 쉬고 싶은데 학원 돈으로 끊으면 무조건 가야하는 강제성 때문에 해볼까 하는거... 국비는 안되니깐 그냥 돈내고 들어야하거.. sbs 가 너무 살벌하게 욕먹고 있어서 고민이 좀 되네 ㅋㅋㅋ
뭐 어차피 이직하려 하는것도 아니고 상관없지 근데 sbs 아카데미 뭔지 몰라서 검색해보니까 여기도 국비학원인데?
근데 어쩌피 내가 국비를 신청못함 ..
아니 그걸말하는게 아님 국비학원에 돈내고 다니는게 좀 병신일수도 있어서 하는거임 왜냐면 같은수업 누구는 공짜로 듣고, 누구는 돈내고 듣게 되는건데 강사 수준은 똑같이 국비강사라고
일단 듣는건 국비 지원 안한다고 했는데 다시 물어봐야 하나..
그럼 괜찮을지도? 여튼 내가 지적한 부분이 어떤부분인지 이해했으면 나머지 결정은 알아서 잘 하것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