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학을 필수로 배우는 학교가 드물어서 연속, 수렴 등 수학적 성질을 전공과 학생이라고 다 알지는 못하고
최적화 관련 볼록해석, 실해석, 함수해석은 더더욱 배울일이 없고
딥러닝에서 기본적으로 쓰이는 SGD, RMSProp, Ada, Adam 등의 해석적 성질 및 차이점도 잘 모를거고
여기에 GAN이나 universal approximation theorem 등 더 수학적 이론과 깊게 관련된 분야는 더 모를거고
최적화 관련 볼록해석, 실해석, 함수해석은 더더욱 배울일이 없고
딥러닝에서 기본적으로 쓰이는 SGD, RMSProp, Ada, Adam 등의 해석적 성질 및 차이점도 잘 모를거고
여기에 GAN이나 universal approximation theorem 등 더 수학적 이론과 깊게 관련된 분야는 더 모를거고
에이다랑 아담은 배웠던거같음, 여튼 몰? 루?
뭐 자주 안쓰면 당연히 잊어버리지 뭐 ㅋㅋ
옜날에 adaboost 를 아다부스트라고 읽는바람에 ada가 아다인줄알고 수업때 아다입니다 했다가 교수님이 "?? 에이다말인가?" 라고한게 생각나서 갑자기 부끄러워졌음
근데 그렇게 수학적으로 다루는 랩은 국내에 몇 없다 대부분 공학적으로 연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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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의 가장 기초적인 원리부터가 가장 간단한 증명이 functional analysis 를 이용하는데 뭐. 물론 empirical study에 기반한 논문들도 많다는건 인정하는데, 그 논문 쓰는 친구들도 학위 과정 동안 이론도 배우는 경우가 많음
그렇게 기본적인 원리를 잘 모르면서 난 전공자로서 AI를 잘 안다, 이쪽 전문가다 말하면 이상하다는 생각안듬? 물론 그냥 관점의 차이니까 ㅎㅎ 그냥 그렇구나 생각해
우매함의 봉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