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쓸 때 -
1. 순이익이 -인 회사
2. 인원수 * 3억 > 매출 인 회사
3. 집에서 먼 회사
-면접 갔을 때-
1. 압박 면접이랍시고 너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면접자 = 너의 상사
2. 사무실이 지저분하고 개판인 회사 = 너가 청소해야함
3. 빈자리가 많고 썰렁한 회사 = 죄다 지방, 해외, 갑에게 파견 가서 개같이 구르고 있음
4. 면접관이 회사 자랑이 조낸 쩌는 회사 = 자랑하지 않으면 안오기에 조낸 구라침(구글이 자랑하겠냐?)
-계약서 작성 할 때-
1. 가능하면 면접 때 물어보는게 가장 좋은데 대부분 대답을 안해주니 꼼꼼히 봐라
2. 연봉이 12가 아닌 모든 회사 다 쌩까라. (퇴포랍시고 13, 성과금 포함이랍시고 15, 퇴직 연금 포함이랍시고 16 도 봤다)
3. 계약서 쓸 때는 무조건 한번은 까라. 그 때 입을 잘 털어서 몇백은 올려라. 안된다고 하면 미련 없이 다른 곳 가라.
4. 쓰잘떼기 없는 헛소리 하는 회사는 걸러라. (기본급은 낮지만 성과금으로 줄께. 복지 카드로 채워줄께(법카 주면서 생색내는 것일 뿐))
-입사 후-
1. 만약 계약서도 안썼는데 일단 출근부터 하라는 곳은 갈 필요도 없다. 무조건 계약서 작성 후에 가는거다. ok?
2. 갔는데 완전 레거시라면?? 빠르게 다른 회사 알아보고 튀어라. 있어봐야 너의 커리어에 폭망일 뿐이다.
3. 시키는 새끼들만 많고 일하는 사람이 적다면? 왜 노예가 될려고 하지??
4. 월급이 밀린다면??? 하루라도 밀리면 즉시 노동부에 신고해라. 노동부 신고는 누적될 수록 회사가 x된다.
5. 업계에서 묻어 버리겠다 드립친다면? 쓰레기 회사는 업계에서도 왕따이기에 회사가 묻히지 개인이 묻히지 않는다.
6. 회사일이 이제 익숙하고 뭔가 실력이 고착화 된거 같으면 빨리 다른 회사로 떠라. 커리어에 도움이 안된다.
1줄 요약: 쓰레기 회사는 내다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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